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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나도 농튜버(농업인+유튜버) 되어볼까?”

농산물 온라인 판매 역량 향상 위한 ‘e비즈니스’ 강좌 개설… 25일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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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장성군이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e비즈니스’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업인의 인터넷 활용 역량을 강화해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해나가는 것이 목표다.


교육 과정은 ▲유튜브 영상 제작 및 활용 교육(1차) ▲라이브 쇼핑 참여를 위한 활용 교육(2차)으로 구성됐다. 1차 교육은 본격 ‘농튜버’(농업인+유튜버) 양성이 목적이다.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영상 촬영과 제작, 유튜브 활용 방법에 대한 심도 깊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어지는 2차 교육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비대면 온라인 쇼핑 활용 방법을 알려준다. 라이브 쇼핑 입점부터 트렌드 분석에 이르기까지 실용적인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가는 6월 7일부터 25일까지 장성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전자우편 신청과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이다.


교육 대상에 선정되면 오는 7월 6일부터 9월 2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교육 기회를 제공받는다. 총 교육 과정의 80% 이상 참여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를 이해하고 정보화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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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4ㆍ3 특별위원회 강철남 위원장과 김창식 의원, 양동규 작가 사진전‘터’참석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 강철남 위원장과 김창식 의원은 7월 22일 포지션민제주(제주시 삼도2동 소재)에서 열린 양동규 작가 사진전 ‘터’에 참석하여 그의 첫 제주 전시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양동규 작가는 1978년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의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통해 변화하는 제주의 본질을 직시하고 이를 시각화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강정해군기지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섬의 하루, 잼다큐 강정 등을 연출, 제작한 바 있으며, 2019년 양동규 기획초대전‘섬, 썸’, 4·3미술제‘경야’, 4·3기억투쟁예술 타임라인전, 2017년 키워드 한국미술 2017: 광장예술-횃불에서 촛불로, 2015년 강정 기록전‘적, 저 바다를 보아라’ 등 전시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4·3특별위원회 강철남 위원장(더불어 민주당, 연동을)은 양동규 작가를 “사진과 영상을 통해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말하고 제주의 가치를 발굴하는 젊은 예술인”으로 소개하면서, “4ㆍ3의 전국화, 세계화, 그리고 미래 세대 전승이라는 과제에 대해 양 작가와 같은 젊은 예술인들의 작품 활동은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

정읍시, 미래지향적 인프라 구축으로 희망찬 미래 준비!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민선 7기 후반기를 맞고 있는 정읍시가 시대 흐름에 맞는 SOC 인프라 구축과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조성으로 정읍 대도약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원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재활성화해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최근 변화하는 관광의 흐름에 주목하고, 기존의 볼거리 위주의 경유형 관광지에서 사계절 체류 가능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희망찬 정읍의 백년대계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산내면 매죽리 일대 구절초 테마공원에 체류 가능한 인프라를 조성해 관광객들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편리한 교통망 구축, 노후화된 상하수도관 교체, 첨단기술을 접목한 수돗물 공급 등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사람 중심의 인프라 구축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해 시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시는 활력을 잃어버린 원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재활성화해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정읍시 원도심 일원인 중앙로, 터미널·역세권, 초산동 3개 활성화 지역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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