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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春夏秋冬 '춘하추동' 꿈꾸는 테마 기행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하는 봄-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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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5월 6일부터 7월 15일까지 격주로 6회기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떠나는 ‘春夏秋冬 꿈꾸는 테마 기행. 봄(春)-소·풍’이라는 주제로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체험은 앙금플라워 쌀베이킹을 시작으로, 플라워페이퍼, 목공예, 캔들제작, 라탄공예, 가죽공예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봄과 함께 소․풍(소중한 직업 풍경속으로)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지역내 공방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실시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통해 직업의 다양성을 폭넓게 이해하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인내심과 끈기를 배우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 및 자기계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체험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감안하여 문경시 관내에서 지역 공방을 활용하여 소규모 인원으로 실시하였으며, 앞으로 남은 회기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문경시 꿈드림은 올해도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하는‘春夏秋冬[춘하추동] 꿈꾸는 테마 기행’을 통하여, 봄-소·풍, 여름-캠프, 가을-아웃리치, 겨울-졸업 여행이라는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지고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소규모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기회를 통해 소외되었던 학교 밖 청소년이 지역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또래와 어울리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소속감을 가지며 정서적 안정감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꿈드림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 중단 이후 외부와의 단절을 경험하거나 활동의 기회가 적어 아쉬웠는데 체험을 통해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지역 사회 진출을 통하여 밝은 미래를 가지고 있는 사회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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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 공수처의 서울시교육감 수사에 대한 서울시 구청장 일동 입장 발표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협의회장 도봉구청장 이동진) 소속 구청장 24인 일동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중등 교육공무원 특별채용 의혹을 ‘공제1호’ 사건으로 수사 중인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 구청장 24인 일동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수처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사건을 제1호 수사대상으로 삼은 것에 주목하며, ‘자치와 분권이 강조되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처사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의 특별채용 건은 지방자치 일선 교육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시교육청이 ‘시대변화에 맞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취한 조치’이며, 교육감에게 위임된 지방자치단체 고유사무로서 ‘시의회의 공적 요구로부터 출발한 적법한 절차에 따른 행정행위’라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수사가 공무원의 적극 행정에 대해 면책범위를 확대하도록 한 정부의 정책방향과도 어긋나는 것이며, 일선 행정현장의 적극행정을 위한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우려하였다. 나아가, 구청장 일동은 작금의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자치행정의 사법화’로 이어져 교육자치, 지방자치의 근간을

울산시, “반구대 고래, 라로셸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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