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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두천 문화의 날, 찾아가는 문화활동 비대면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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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동두천시는 7일 문화의 날을 맞아 보산동 두드림 뮤직센터 공연장에서 동두천 음악협회 주관으로,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경기도와 동두천시가 함께 하는 사업으로, 전문성 있는 공연 및 예술 단체가 문화 소외시설에 찾아가 공연을 제공하여, 소외지역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문화의 날에는 이담농악보존회 등 4개 팀이 비대면 공연을 실시한 바 있다.


이날 공연은 ‘해설이 있는 작은 음악회’로, 우노 콰르텟 연주와 성악 중창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에 대비해 무관중 영상촬영으로 진행됐다.


이번 영상자료는 지역의 문화 소외시설인 복지관, 요양시설 등에 전달하여, 시설 내에서 관람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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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밥상공동체 사업, 반찬배달 서비스 시행해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사)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회장 김영규)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 내 취식이 금지됨에 따라 밥상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오늘 10일부터 반찬 배달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들에게 정성을 배달한다. 영덕군 자체사업인 밥상공동체 사업은 지자체 최초로 수년전부터 영덕군에서 시책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공동거주제 형식으로 마을경로당에서 점심을 같이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챙기고 심리적 위안을 주는 노인돌봄 형식의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받아 참여 경로당이 점차 확대되어 가던 중 지난해 코로나 19로 인해 경로당 폐쇄 및 시설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으로 사업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 올해 밥상공동체 사업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체 방안을 찾고자 더욱 노력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경로당을 찾지 못해 정서적 고독감과 영양 결핍 등을 겪고 있을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하여 반찬배달서비스를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을 챙기는 사례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하며 지역의 노인복지 향상에 상당 기여하고 있다. 김재성 밥상공동체지원센터장은 “지역 봉사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반찬으로 취약계층의 어르신들에게 작은

대구시사회서비스원, 저소득층 청소년과 청년에게 교통비 지원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대구시사회서비스원(대표 김영화)은 「2021년 교통복지사업 다함께 대구로」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수급자, 차상위 계층)으로 8개 구군에서 추천한 2,100명(아동 500명, 청소년 800명, 청년 800명)에게 1인당 5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소외계층에 대한 교통비 지원을 위한 교통복지사업 ‘다함께 대구로’는 대구시 · (주)DGB유페이‧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교통카드 장기미사용 충전선수금을 대구시사회서비스원으로 지정기탁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구시사회서비스원 김영화 대표이사는 “소외된 계층의 교통비 지원을 확대하여 청소년과 청년의 활동을 장려하고,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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