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6 (일)

  • 구름많음동두천 14.9℃
  • 맑음강릉 20.9℃
  • 박무서울 18.9℃
  • 박무대전 19.5℃
  • 박무대구 19.9℃
  • 맑음울산 20.4℃
  • 박무광주 18.5℃
  • 맑음부산 19.0℃
  • 구름조금고창 19.0℃
  • 맑음제주 19.8℃
  • 구름많음강화 17.0℃
  • 구름조금보은 17.2℃
  • 맑음금산 17.3℃
  • 구름조금강진군 17.3℃
  • 맑음경주시 18.7℃
  • 맑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제주시, 탐방객을 위한 큰노꼬메오름 작은노꼬메오름 정비공사 완료

URL복사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제주시에서는 관광객과 도민이 즐겨 찾는 큰노꼬메오름 작은노꼬메오름 탐방로를 정비완료 했다고 밝혔다.


큰노꼬메오름 및 작은노꼬메오름은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주변 궷물 오름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포함하고 있어 서부지역 오름 중 탐방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이다.


금번 탐방로 정비공사는 사업비 1억 7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3월 29일 착공한 뒤 5월 6일 준공하였으며,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야자매트 2,129m를 설치하였다.


특히, 낡고 훼손되어 탐방객에 불편을 주었던 큰노꼬메오름 정상부 데크시설을 보수하여 이용하는 데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제주시는 올해 큰노꼬메오름, 작은노꼬메오름 외에도 7개 오름에 5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탐방로 및 안내표지판 등을 정비 완료한 바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당산봉 등 오름 탐방로를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자연환경 보전과 안전을 위하여 개설되어있는 탐방로를 벗어난 지역의 출입은 탐방객 스스로가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연예

더보기

스포츠

더보기

이진락 전)경상북도의회 의원 "237일차 아름다운 경주의 길 걷기"

"문득 새벽에 이거사지가 가고 싶었다 청와대 불상 옮겨온다고 한때 얼마나 떠들썩했던가? 경주의 향토문화인들은 이거사지 탑재 원위치 복원을 원한다 1963년 불국사역삼거리 공원 탑을 세울때 남산염불사지 동탑을 옮기고 1층옥개석이 깨졌다고 이거사지 1층옥개석을 빌려 조립했다 2009년 다시 염불사지 동.서탑 복원시 이거사지1층옥개석을 본래의 위치로 보내지않고 트럭에 함께 실어 현염불사지 한쪽에 방치하고 있다 수천억원들여 산라왕경복원 사업 하면서 이거 하나 본래위치 옮겨놓을 여유돈이 없는지 마음이 무겁다 염불사지 이거사지 불국역삼거리~~등 이거사지 탑 옥개석의 수난의 길을 뒤따가 가보았다 걷기도 하구 차를 타기도 하고 제대로 복원하면 이거사지 삼층석탑도 석가탑 못지않다 경주시에서 이거사지터는 토지매입 발굴조사 진행중 청와대불상 이야기는 사람들 관심이 식었나 보다 전)경상북도의회 이진락 의원은 237일차 아름다운 경주의 길 걷기를 했다.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 "전당 대회 대구 ㆍ경북 합동 토론회에 참석"

국회의원 윤재옥 의원은 전당 대회 대구 ㆍ경북 합동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정권교체를 위한 새로운 출발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지역별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