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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던 학장천, 삼락천이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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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천, 삼락천_ 다시 주민의 품으로 돌아와

인근 공장에서 흘러들어오는 오,폐수로 인해 죽어가던 학장천과 삼락천이 다시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났다.

 

특히 삼락천은 축산물도매시장부터 괘법한신아파트 사이 삼락천 3.7㎞ 구간에서 광범위하게 기름띠가 형성돼 있었고 역한 악취와 기름띠로 범벅이 되어 물고기가 살 수 없는 죽은 하천이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는 2010년부터  학장천, 삼락천 정비사업을 시작해 다시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는 생태하천으로 탈바꿈 시켰다. 

 

학장천, 삼락천 정비사업 경과를 현장에서 보고받은 장제원 국회의원은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강변을 구민들과 함께 걸었다. 

 

 

(정비사업 경과를 현장에서 보고받은 장제원 국회의원)

 

https://youtu.be/WRacfq_rc6o

이자리에서 장제원 국회의원은  학장천, 삼락천이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나는 것은 이제 시작이다,라며 시민들의 활기찬 쉼터로 완전히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더욱 더 잘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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