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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노을브릿지」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북구의 생태문화관광의 중요한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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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227억6천만원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부산 북구의 생태문화관광의 중요한 랜드마크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제 248회 임시회가 오는 5월 6일 개최했다.

 

개회 시작과 함께  부산 북구의회 김태식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태식 의원은 우리 북구지역에 설치되는 부산최대의 인도교인 「금빛노을브릿지」의 "효율적인 인수인계와 관리방안을  수립하고 관광자원화를 위한 정책제안"으로 발언했다.


「금빛노을브릿지」는 구포시장입구에서 화명생태공원에 이르는 길이382M, 폭3M 구간으로 예산이 총227억6천만원이 들어가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북구의 생태문화관광의 중요한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부산건설본부에서 조성중인 「금빛노을브릿지」가  내년 5월에 제대로 된 상태로 인수인계 받기위해서는 "민ㆍ관 합동 인수인계조직"을 만들어 인수인계 사항 점검과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수립하고 주민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향상시켜 북구의 랜드마크로 올바른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또한 김태식 의원은 인도교 내외부에 있는 시설 또는 설비보완점에 대해서도 제안했다.


구포시장 앞 전시관의 공간을 재구성하여 주민정보ㆍ 휴식공간으로 재편성하며 인도교 중간 지점에 계단이나 E/V를 설치하고 또한 인근에 주차장을 설치해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자는 것이다.


낙동강 전망대 구간은 고작 망원경2~3개와 의자 몇개가 전부라며, 이곳에 셀카존과 프로포즈존을 설치를 하고 야간 경관조명등 「관광객들의 쉼이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생태공원 구간에 자연친화 도로 조성과 화장실, 캐노피시설, 의자 등을 보강하여 "친환경 쉼터조성"으로 주민이나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금빛노을브릿지」건설 후 남은 잔액 20여억원을 충분히 활용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면 재정여건이 열악한 북구의 예산을 들이지 않고 「친환경 생태문화관광 인프라」가 조성될 것라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 했다.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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