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8 (수)

  • 맑음동두천 27.3℃
  • 맑음강릉 26.5℃
  • 맑음서울 29.0℃
  • 구름많음대전 27.6℃
  • 구름조금대구 25.6℃
  • 구름많음울산 26.2℃
  • 맑음광주 27.3℃
  • 맑음부산 28.5℃
  • 맑음고창 27.6℃
  • 구름조금제주 29.0℃
  • 맑음강화 28.0℃
  • 구름조금보은 26.1℃
  • 구름많음금산 24.9℃
  • 맑음강진군 26.4℃
  • 구름조금경주시 27.1℃
  • 구름조금거제 27.0℃
기상청 제공

경북도, 노인여가시설‘영양군노인복지관’개관

어르신들의 배움,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지역 22번째 공간

URL복사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경상북도는 28일 영양군 지역 노인복지 강화와 여가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도내 22번째로 ‘영양군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은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오도창 영양군수,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약식으로 진행됐다.


영양군노인복지관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45억 원이 투입돼 2083㎡ 부지에 연면적 125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사무실ㆍ상담실ㆍ취미실ㆍ프로그램실ㆍ체력단련실ㆍ자원봉사실ㆍ강당 등의 시설을 갖췄다.


경북도에는 청송ㆍ영덕ㆍ고령ㆍ성주를 제외한 19개 시군에 경산 2개소와 의성 3개소(분원 포함), 나머지 시군에 각 1개소씩 노인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60세 이상 5만 900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배움과 즐거움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노인복지관은 지역의 60세 이상 5만 9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교양·취미생활 및 사회참여활동 등에 대한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과 소득보장·재가복지 그 밖에 노인의 복지증진에 필요한 종합적인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노인여가복지시설이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 공동체 속에서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

더보기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힐링명소 위한 ‘연출곡 제작 돌입!’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예산군은 대표적 관광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가 하반기에도 힐링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음악분수 연출 제작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지난해 10월 29일 기준 방문객 4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비대면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오는 8월부터 리듬감 있고 경쾌한 음악을 추가 선정하고 본격적인 연출 제작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야간에 문화광장 경사면에 투사하는 레이저 영상쇼 역시 신나는 음악과 어린이 곡이 포함된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름다운 예당호의 풍경을 조망하는 가운데 흔들리는 출렁다리는 탁 트인 호수의 수면이 훤히 내려다보여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개방되고 있다. 또한 출렁다리에서 생태공원까지 데크길로 이어지는 느린호수길(7㎞)은 건강을 챙기면서 활력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비대면 힐링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느린호수길은 코로나19에 따른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 여름철 비대면으로 힐링할

연예

더보기

스포츠

더보기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힐링명소 위한 ‘연출곡 제작 돌입!’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예산군은 대표적 관광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가 하반기에도 힐링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음악분수 연출 제작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지난해 10월 29일 기준 방문객 4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비대면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오는 8월부터 리듬감 있고 경쾌한 음악을 추가 선정하고 본격적인 연출 제작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야간에 문화광장 경사면에 투사하는 레이저 영상쇼 역시 신나는 음악과 어린이 곡이 포함된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름다운 예당호의 풍경을 조망하는 가운데 흔들리는 출렁다리는 탁 트인 호수의 수면이 훤히 내려다보여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개방되고 있다. 또한 출렁다리에서 생태공원까지 데크길로 이어지는 느린호수길(7㎞)은 건강을 챙기면서 활력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비대면 힐링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느린호수길은 코로나19에 따른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 여름철 비대면으로 힐링할

예산군,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문화난장콘서트 ‘흥이 있는 쉼표’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예산군은 오는 7월 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군청 추사홀에서 2021 문화가 있는 날 7월 기획공연 문화난장콘서트 ‘흥이 있는 쉼표’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자유기획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데 따라 군과 예산문화원이 협업으로 진행중인 문화기획프로그램인 ‘문화 보물선을 만나러 가자’의 두 번째 기획공연이다. 군은 당초 예산시네마 앞 야외 문화광장에서 ‘핫 써머 버블파티’를 주제로 방학을 맞은 어린아이를 비롯한 가족단위 관람객 대상 버블체험과 마술공연, EDM 공연, 프리마켓을 펼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과 등록공연장 외 문화공연 전면 금지 조치 등 최근 강화된 방역수칙에 따라 공연장소를 등록공연장인 군청 추사홀로 변경하고 지역 예술단체 중심 프로그램으로 전면 재편성했다. 특히 군은 코로나19로 관람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이날 공연 영상을 사후 예산군과 예산문화원 등 공식 SNS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지역 예술단체인 ‘여섯줄안에서’의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이준석 드러머의 드럼 솔로


지역별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