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4 (토)

  • 구름조금동두천 31.8℃
  • 구름많음강릉 28.8℃
  • 구름많음서울 33.0℃
  • 구름많음대전 31.6℃
  • 흐림대구 29.5℃
  • 흐림울산 28.8℃
  • 흐림광주 30.9℃
  • 구름많음부산 29.7℃
  • 구름많음고창 31.6℃
  • 흐림제주 29.1℃
  • 구름조금강화 32.5℃
  • 구름많음보은 28.6℃
  • 구름많음금산 29.9℃
  • 흐림강진군 30.5℃
  • 흐림경주시 29.7℃
  • 구름많음거제 29.6℃
기상청 제공

문화

함안문예회관‘국악 · 트로트 하나로 모이다’공연

요즘 대세 트로트와 한국 전통음악의 흥겨운 만남

URL복사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국악계의 대모 김영임의 수제자 김아영과 떠오르는 트로트 신예 한소민, 가야금 연주자 박현정이 함께하는 ‘국악&트로트 하나로 모이다’ 공연이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대세로 떠올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트로트와 한국의 전통음악인 국악의 신명나는 만남으로 이루어진 이번 공연은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들에게도 익숙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누구나 쉽고 친숙하게 우리 소리를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대구 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의 주인공이자 국악인 김영임의 수제자인 김아영과, 당찬 트로트 요정 '신나게 멋지게'의 한소민,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병창 및 산조 이수자 박현정의 가야금 연주로 트로트의 흥겨움과 국악의 정통성을 강조하는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국악&트로트 하나로 모이다’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지원 사업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로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 하는 날이다.



문화

더보기

연예

더보기

스포츠

더보기

오래가는 PCL 실 리프팅… 원리·효과와 주의사항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나이가 들면 피부에 노화의 여러 가지로 변화들이 나타난다. 그 중 얼굴의 처짐은 피부에서부터 깊이 뼈까지 모든 층에서 퇴화가 오기 때문이다. 얼굴 뼈 중에서도 퇴화가 더 심한 부위가 있는데 눈 주위와 내측 턱 부위이다. 근육도 밀도와 강도가 줄어 전체적으로 늘어지게 된다. 얼굴에서는 안면근육의 위와 아래에도 지방이 있다. 깊은 부위 지방 중 일부의 부피가 감소하고 그로 인하여 그 위의 얕은 층 지방은 아래로 처지게 된다. 뼈 막과 피부 사이의 인대(true ligsment)들은 비교적 강하여 늘어짐이 적으나 근 막과 피부 사이의 연결인 인대(false ligament)와 격막(septum)들은 상대적으로 약하여 늘어짐이 더 많다. 피부자체도 노화가 진행되면서 진피층의 콜라겐, 엘라스틴 등이 감소한다. 위의 변화들이 합쳐져서 피부가 불규칙하게 처지고 꺼짐과 뭉침, 주름 등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노화의 의한 헌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꺼짐은 채워주거나 재위치(repositioning)시켜 주어야 하며, 늘어짐은 위로 당겨주어야 한다. 피부에 생긴 변화를 호전시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복합시술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

전라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현지의정활동 추진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전라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철수)는 23일 정읍시 소재 신태인농협 고춧가루 가공공장을 방문,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점검하는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위원들은 26년간 청결 고춧가루 가공공장을 운영하면서 지역 농특산물인 고추농업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신태인농협 고춧가루 가공공장에서 농가의 고충을 청취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가공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단풍고춧가루는 15개의 공정 과정을 거칠 만큼 위생적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특수 가공에 의한 살균처리로 한국 식품개발 연구원의 특허 기술을 도입, 장기간 보존해도 변질의 우려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김철수 위원장(정읍1)은 “고춧가루 주원료인 건고추를 100% 우리 지역에서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하여 안전하게 관리하고, 판매처를 다변화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20년 12월말 기준 95톤의 가공실적을 달성하였는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계약재배 수매량을 증대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정읍고추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국주영은 의원(전주 9)은 “단풍고춧가루는 지리


지역별뉴스

더보기